접 경 지 역 이 주 목 받 는 7 가 지 이 유
(1) 평화경제특구 지정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11
(2) 대규모 남북협력 공단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043060041
(3) 민통선 북상 및 개발
-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4389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55159&plink=ORI&cooper=NAVER
(4) KTX 고속철도 연장
- https://www.yna.co.kr/view/AKR20240319073800060?input=1195m
(5) 공단 물류센터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805580191
(6) 국제평화도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3/0000021182
(7) DMZ 평화공원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1992194?sid=100
URL: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624
"수천년간 한반도에 있었던 두 나라의 통일은 언젠가는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휴전선과 DMZ를 없애고 개방할 수 있다면 그 이후는 한국 사람들이 알아서 해결할 수 있지 않겠나?"
11일 오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장관 집무실로 김영호 통일부장관을 예방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해외투자자들을 안심시키려는 김 장관에게 이같이 말했다.
"국경(휴전선과 DMZ)이 열리면 바로 맥주를 준비해서 큰 파티를 열겠다"며 기대감과 바람을 표시했다.
로저스 회장은 이어 '남북간 교류협력 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는 김장관의 이어진 발언에 대해서는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한국은 아시아와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반색했다.
그러면서 "만약 화성에서 온 누군가가 이곳에 왔는데,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역사를 공유하며, 함께 밥을 먹는 사람들이지만 서로 다른 국가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미쳤다'(crazy)고 이야기할 것"이라며 "잘 알고 계실터이니 잘 해결하시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5년 전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는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던 그는 늦어도 20년안에 남북 통일이 이뤄질 것이며, 그렇게 되면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날 접견은 주요 투자처인 북과 한반도 상황에 관심을 갖고 있는 로저스 회장의 요청에 해외 투자자들을 다독일 메시지가 필요하다는 김 장관의 판단이 맞아떨어져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통일뉴스(http://www.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