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 경 지 역 이 주 목 받 는 7 가 지 이 유
(1) 평화경제특구 지정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11
(2) 대규모 남북협력 공단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043060041
(3) 민통선 북상 및 개발
-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4389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55159&plink=ORI&cooper=NAVER
(4) KTX 고속철도 연장
- https://www.yna.co.kr/view/AKR20240319073800060?input=1195m
(5) 공단 물류센터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805580191
(6) 국제평화도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3/0000021182
(7) DMZ 평화공원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1992194?sid=100
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449966&code=61111611&cp=na
정동영, 취임 후 ‘판문점’으로… “남북 연락채널 복원 급선무”
“판문점, 단절 아닌 협력 공간으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취임 첫 행보로 판문점을 찾았다.
정 장관은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가 이뤄지자마자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남북대화 재개와 조속한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단절된 남북 간 연락채널 복원이 급선무”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어 유엔사 등 관계자들과 함께 자유의집·평화의집 시설 등을 둘러봤다. 또 장기간 단절된 남북 연락채널 현지 상황을 점검했다.
판문점은 1971년 남북적십자 접촉을 시작으로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포함해 총 370여차례 회담이 열렸던 장소다. 남북 간 평화를 상징하는 공간인 만큼, 정 장관은 취임 첫 행보로 판문점을 찾아 북한을 향해 선제적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정 장관은 취임 전부터 판문점을 관리하는 유엔사 등과 협의를 진행하며 이곳을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장관은 “앞으로 유엔사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하에 판문점 공간을 단절과 긴장의 장소가 아니라 연결과 협력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준상 기자 junwith@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