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공모 신청
파주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공모 신청

파주시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평화경제특별구역(이하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해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파주시는 지난 10일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 신청서 작성을 완료해 경기도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접경지역 8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파주시는 2023년 6월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직후부터 평화경제특구 전담팀을 신설하고 자체 구상 연구용역을 추진해 특구 유치를 위한 전략을 다듬어왔다. 학계 인사들과 언론인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토론회, 비전선포식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하며 특구유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견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시는 남북출입사무소, 판문점, 대성동마을 등을 보유한 평화의 상징성과 수도권 산업기반과 동시에 개성공단과 직접 연결 가능한 접경지역으로, 남북 경제협력 재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수도권과 개성이 동시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산업 및 관광 기반을 바탕으로 파주만의 개발구상(안)을 담아 신청서를 작성했다"라며 "향후 진행될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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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공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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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평화경제특별구역(이하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해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파주시는 지난 10일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 신청서 작성을 완료해 경기도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접경지역 8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파주시는 2023년 6월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직후부터 평화경제특구 전담팀을 신설하고 자체 구상 연구용역을 추진해 특구 유치를 위한 전략을 다듬어왔다. 학계 인사들과 언론인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토론회, 비전선포식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하며 특구유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견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시는 남북출입사무소, 판문점, 대성동마을 등을 보유한 평화의 상징성과 수도권 산업기반과 동시에 개성공단과 직접 연결 가능한 접경지역으로, 남북 경제협력 재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수도권과 개성이 동시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산업 및 관광 기반을 바탕으로 파주만의 개발구상(안)을 담아 신청서를 작성했다"라며 "향후 진행될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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